보도자료

KGC인삼공사,‘#홍이야 부탁해’ 시즌2 온라인 참여 8만 건 돌파

2019. 8. 6   조회수 1136


KGC인삼공사,‘#홍이야 부탁해’ 시즌2 온라인 참여 8만 건 돌파

시즌1 탄자니아에 이어 아프리카 르완다 식수 후원 사업 캠페인 진행
두 손을 모아 인증샷 올리면 정관장에서 건 당 5000원 기부
•정관장 홍이장군 매출액 일부와 고객 기부 더해 후원금 조성

KGC인삼공사는 ‘#홍이야부탁해’ 시즌2 캠페인 온라인 참여가 8만 건을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진행해온 ‘#홍이야부탁해’ 캠페인은 정관장 홍이장군 매출액 일부와 오프라인 매장 구매 포인트 기부, 고객 온라인 공유 참여 등으로 기부금을 조성하여 아프리카 지역의 식수위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 캠페인이다.

‘#홍이야 부탁해’ 시즌2에서는 지난 시즌과 달리 ‘물방울 모양 인증샷’ 캠페인이 추가 되었다. 참여 방법은 ‘#홍이야부탁해’, ‘#아이들에게힘을’ 등 해시태그와 함께 두 손으로 물방울 모양을 만들어 인증샷을 찍은 뒤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에 KGC인삼공사는 인증샷 한 건당 5,000원을 기부한다. 목표 금액이 달성되면 KGC인삼공사가 같은 금액을 추가로 기부하는 ‘리워드 펀딩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또한, SNS게시물 공유, 응원 메시지 달기 등에 참여하면 건 당 KGC인삼공사에서 500원을 기부하며, ‘정관장 홍이장군’ 제품 구매 시 적립되는 포인트를 기부하는 방법도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홍이야부탁해’ 시즌2 홈페이지(https://dearhong2.kgc.co.kr)에 접속하면 알 수 있다.
 
이렇게 조성된 후원금은 2020년 아프리카 르완다 지역 곳곳에 식수 후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식수 후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던 시즌1에 이어 더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참여 방법을 추가하여 시즌2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의미 있는 착한 나눔 캠페인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홍이야부탁해’ 시즌1에서는 약 5억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어 약 1만여명이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아프리카 탄자니아 지역 4개 마을에 식수 관련 시설을 설치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