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강도 ‘하이엔드’로”… 정관장, 프리미엄 홍삼정 포트폴리오 강화

2026. 9. 10   (수정일 2026. 9. 16)

“건강도 ‘하이엔드’로”… 정관장, 프리미엄 홍삼정 포트폴리오 강화


• 상위 약 2% ‘지삼’·10% ‘양삼’ 100% 농축한 ‘홍삼정지·홍삼정양’ 신제품 출시

• ‘홍삼정 마스터클래스’ 출시 후 첫 리뉴얼… 뿌리삼 헤리티지 담은 디자인 적용


정관장이 원료의 희소성과 품질 중시하는 최근 건강관리 수요를 겨냥해 프리미엄 홍삼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조사한 2025년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 9,626억원으로 건강 관련 소비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선택 기준도 원료의 산지와 품종, 생산 방식, 품질관리 과정 등 제품이 지닌 본질적인 가치로 세분화되고 있다. 최근 유통 업계는 희소 품종을 발굴하고, 재배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프리미엄 식품관과 자체 식품 브랜드를 확대하고 있다.

정관장은 이 같은 소비 변화에 맞춰 ‘홍삼정지’와 ‘홍삼정양’ 2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기존 ‘홍삼정 마스터클래스’를 리뉴얼한다. 특히 천삼·지삼·양삼으로 이어지는 뿌리삼의 등급 가치를 홍삼농축액까지 확장해 소비자가 원료의 희소성과 품질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를 세분화했다.

홍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기능성에 따라 면역력 증진·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피로 개선·기억력 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인삼산업법에 따른 검사기준에 따라 홍삼은 체형과 내부조직, 색택 등을 기준으로 천삼·지삼·양삼 등으로 구분된다. 지삼은 전체 홍삼 가운데 상위 약 2%, 양삼은 약 10% 수준에 해당하는 귀한 홍삼이다. (2022~2023년 정관장 홍삼 평균 생출률 기준) 

‘홍삼정지’는 엄격하게 선별한 지삼만을 100% 농축한 제품이다. 희소성이 높은 지삼을 농축액 한 병에 오롯이 담아 깊고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홍삼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홍삼정양’은 양삼을 100% 농축해 홍삼 고유의 맛과 향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다. 2012년 출시한 ‘홍삼정 마스터클래스’도 약 14년 만에 처음으로 패키지를 리뉴얼했다. 신규 프리미엄 홍삼정 라인업과 디자인 정체성을 통일해 정관장 프리미엄 홍삼의 헤리티지를 한층 강화했다. 

새로운 패키지는 예로부터 홍삼의 등급을 증명해 온 표식인 뿌리삼 ‘빙표’의 색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대지의 뿌리에서 시작해 퍼져나가는 에너지 파동과 자연의 색을 현대적으로 형상화해 오랜 시간 땅에서 길러진 홍삼의 가치를 표현했다.

‘홍삼정지’, ‘홍삼정양’, ‘홍삼정 마스터클래스’에는 정관장의 철저한 원료 관리 시스템도 엄격하게 적용된다. 정관장은 100% 계약재배를 통해 씨앗을 뿌리기 전 2년 동안 토양을 
관리하고 이후 6년간 재배한 인삼 가운데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홍삼을 선별한다.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430여 가지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품질을 관리한다.

KGC 관계자는 “건강관리가 일상적인 자기투자의 영역으로 자리 잡으면서 소비자들이 어떤 원료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살펴보고 있다”며 “천삼·지삼·양삼으로 이어지는 뿌리삼의 프리미엄 가치를 홍삼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