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이너제틱, 여름 겨냥 이너케어 신제품 2종 출시
• 본격적인 여름철 맞아 ‘항산화’ 효능 더한 ‘콜라겐·클렌즈’ 젤리스틱 신제품 선보여
• 피부보습 및 자외선 손상보호부터 식후 혈당 억제까지… 고도화된 소비자 니즈 정조준
긴 장마가 지나가고 무더위와 함께 강렬한 자외선이 내리쬐는 역대급 여름철이 예상되면서, 피부건강과 다이어트 등 복합적 관리를 위한 이너케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정관장의 프리미엄 항산화 이너케어 브랜드인 ‘이너제틱(Innergetic)’은 홍삼 고유의 항산화 에너지와 과학적 기능성으로 이상적인 이너케어 솔루션을 제시하며 젤리스틱 신제품 2종(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을 지난 20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인정받은 항산화 기능성과 더불어 피부보습 및 배변건강과 같은 여름철 복합적인 건강 고민을 항산화와 함께 그리고 한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너제틱 콜라겐’은 강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이 우려되는 여름철에 꼭 필요한 제품이다.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GT’는 식약처가 인정한 2중 피부 기능성 원료로 피부보습 및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과 함께 입체적인 피부 건강을 제공한다. 세븐베리맛 젤리스틱으로 하루 2포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이너제틱 클렌즈’는 여름철 얇아진 옷차림으로 체중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를 겨냥했다. 식약처가 인정한 2중 기능성인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를 주원료로 함유해 가벼운 하루를 돕는 제품이다.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최근 건강 핵심 트렌드로 떠오르는 ‘식후 혈당상승 억제’ 기능성까지 인정받아 여름철 다이어트나 식단 관리를 신경 쓰는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됐다. 맛있는 파인애플맛 젤리스틱으로 하루 2포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처럼 신제품 2종 모두 총 7중 기능성으로 항산화 에너지와 이너케어에 대한 니즈를 함께 충족시키며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나 씹어 먹을 수 있는 탱글탱글한 젤리 제형으로 만들어졌다. 개별 포장되어 바쁜 일상 속 직장이나 휴가지 등 야외 활동 중에도 파우치에 챙겨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KGC 관계자는 “여름이 본격화되며 자외선 차단과 다이어트 등 복합적인 뷰티 고민을 호소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며 “정관장의 독보적 홍삼 연구 기술력에 검증된 기능성 소재를 더한 이번 신제품이 여름철 이너케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